
“의미들은 어떻게든 움직이고 변화한다.
나는 모든 것들이 x같이 느껴졌다.
.....나는 계속 x를 그리고 있다.” (전다빈 작가노트 중에서)
전다빈 작가는 무수한 이미지와 텍스트를 정제하여 그 사이 경계의 언어를 건져내 다양한 방식으로 접근한다.
지웠다 썼다를 반복하며 문장, 단어의 호흡, 공백을 찾아 표현하였다.
Letter 시리즈
편지 시리즈는 누군가에게 부치는 어떤 문장이자 선이자 마음이다.
누군가에게 도달하는 순간 이 작품은 완성 된다.
부치지 못했던 편지의 언어는 분절된 단어와 선으로 구성 되어있으며 어디론가 계속 맴돈다.
작품은 관객에게 매번 새로운 의미를 부여할 수 있게 의미를 확장해두고자 한다.


갤러리몸X전다빈X블루캔버스 Letter 1-10
Edition 30
디지털 액자
SPEC
Display
26.5"
49.8cm * 49.8cm
1920 x 1920
QHDAnti-Glare Technology
LG display IPS
SYSTEM
WIFI 802.11
Bluetooth 4.0
Weight : 3.2kg
450 nit
58W
WIFI를 통해 클라우에 연결 되며 핸드폰 전용 APP이나 컴퓨터의 WEB계정으로 간편하게 로그인하여 운영 가능
안드로이드/ ios 호환가능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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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는 모든 것들이 x같이 느껴졌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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갤러리몸X전다빈X블루캔버스 Letter 1-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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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6.5"
49.8cm * 49.8cm
1920 x 19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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